Lengthening Over Nail
Dong Hoon Lee
속성연장술
이란
속성연장술은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고 인터넷 용어입니다.
정식 의학용어는 LON (Lengthening Over Nail)입니다.
사지연장술 (골연장술)을 위해서는 뼈를 연장하는 기간 (lengthening period)과 연장된 뼈가 단단해지는 기간 (hardening period,
consolidation period)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일리자로프 방식은 모든 기간에 걸쳐 외고정 장치(일리자로프)를 장착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한 고통과 합병증이 심하였습니다.
그래서 외고정 착용 기간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방식이 속성연장술 (LON, Lengthening Over Nail)입니다. 수술은 기본적으로 2회로 구성됩니다.
1차 수술 시 내고정 (골수강내 금속정)과 외고정 (일리자로프)이 함께 다리에 장착이 됩니다. 이후 외고정 장치를 통하여 서서히 연장을 하게 되고, 연장이 끝나면 내고정에 나사를 삽입하여 뼈의 길이를 고정하면서 외고정장치를 제거하는 2차 수술을 하게 됩니다.
즉, 뼈가 연장되고 나서 뼈가 단단해지는 기간 동안은 외고정 장치 없이 내고정으로만 유지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일리자로프 수술에 비해 외고정 착용기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는 수술방식입니다.
속성연장술(LON)의 과정
이동훈 박사는 속성연장술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두 가지 중요한 기술 개발을 하였습니다.
속성 연장술은 일차수술 시 내고정(골수강내 금속정, intramedullary nail)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연장 중 다리의 변형이 적긴 하지만 미용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여전히 변형이 생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6-4712-8)
또한, 수술 시 내고정으로 인해 뼈진 형성(bone regeneration)이 다소 약한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동훈 박사는 속성연장의 이 두 가지 단점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4-3548-3)
이동훈 연세 정형외과가
제공하는 속성연장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수술 시 휜다리를 동시에 교정하면서도 연장 중에 생기는 다리변형을 방지하여 곧은 다리를 만듭니다.
- 골수줄기세포 농축이식법을 포함한 많은 노하우로 뼈진 형성을 왕성하게 하고, 경골이 붙지 않는 합병증의 확률을 0%로 관리합니다.
- 종아리 연장 시 비골(작은뼈)을 경골(큰뼈)에 잘 연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 이동훈 박사는 외고정 핀 뿐만 아니라 나사를 이용하여 이중으로 고정하기 때문에 비골 관련 합병증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비용 절감을 위해 싸구려 제품을 쓰지 않습니다.
뼈 속에 사용하는 내고정 금속정은 물론, 나사 하나하나까지 신뢰도를 가지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등 환자에게는 가장 좋은 것만 쓴다는 원칙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습니다.
LON 엑스레이
속성연장술을 이용하여 종아리 6cm 연장함
속성연장술을 이용하여 종아리 5cm 연장하면서
오다리를 동시에 교정함
속성연장술을 이용하여 종아리 5cm 연장하면서
오다리를 동시에 교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