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sion of limbs
leedonghoon
사지연장
센터
아시아 최초, PRECICE 내고정 연장술 성공
아시아 최다 PRECICE 증례(단일 의사 기준)
세계 최초, 골수 줄기세포 농축이식법을 이용한 골연장술 개발, 성공
논문인용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4-3548-3
엑스다리 방지 속성연장법 개발
논문인용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6-4712-8
국내 최초, 레이튼 수술법 성공
논문인용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5-4613-2
의료사고 제로(0%)
기존 골 연장수술 방식이 가지고 있던 합병증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많은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뼈진이 잘 나오지 않아 뼈 이식을 하거나 뼈의 일부가 채워지지 않은 채로 살아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골수줄기세포농축 이식법을 세계 최초로 성공하여 불유합을 걱정하는 단계를 넘어 왕성한 뼈진을 형성시킴으로써 빠른 사회복귀를 가능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엑스다리 방지 속성연장, 레이튼 수술법 등 환자의 빠르고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 많은 기술적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 1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 2합병증의 발생을 줄이고 최선의 수술결과를 얻기 위한 독창적인 노하우가 집결된 수술법입니다.
- 3장기적인 합병증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매우 미용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4빠르게 뼈진을 형성시켜 빠른 사회복귀를 가능하게 합니다.
- 5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수술이 가능합니다.
- 6모든 수술은 미용적 절개 및 흉터로 진행됩니다.
- 7이상적인 다리의 축을 구현합니다.
이동훈 연세 정형외과는 사지연장 및 변형교정 분야에서 세계가 인정하는 world leader입니다.
이동훈 박사는 골연장 변형교정 분야 미국 교과서의 저자로서 2013, 2014, 2015, 2017년 연속 세계 사지연장변형교정학회(ILLRS), 북미 사진연장변형교정학회(LLRS) 및 유럽 퀸쳐소사이어티 등 세계적 학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수술의 특징
내고정 연장
PRECICE
Ellipse, USA
아시아 최초
아시아 최다 증례
미용적 절개 및 흉터, 휜다리 동시 교정, 엑스다리 방지
골수줄기세포 농축이식법을 이용한 불유합 가능성 최소화 (현재까지 불유합 0%)
내고정 및
외고정 동시
사용 방식
속성연장술
LON
미용적 절개 및 흉터
휜다리 동시 교정, 엑스다리 방지
골수줄기세포 농축이식법을 이용한 불유합 가능성 최소화(현재까지 불유합 0%)
레이트연장술
LON
재활기간 2개월 이상 단축, 빠른 사회복귀 가능, 풍부한 뼈진 형성
미용적 절개 및 흉터, 휜다리 동시 교정, 엑스다리 방지
아시아 최초, 레이튼 수술법 성공
아시아 최다 증례
연장 후 걷기 및
뛰기 영상
LON 6cm – 9개월
LON 6cm – 1년
LON 6cm – 1년/달리기
LON 6cm – 1년/제자리뛰기
허벅지 5cm – 6개월
PRECICE 종아리 4cm – 6개월
PRECICE 종아리 6cm – 4개월
이동훈 연세 정형외과 연장 후기 인터뷰
인터뷰 1
키크는수술, 키수술, 속성연장술, 레이튼, 외고정
인터뷰 2
키수술, 키크는수술, 사지연장술, 키수술 후기
인터뷰 3
키수술. 키크는수술, 사지연장술, 프리사이스, 내고정연장
인터뷰 4
키수술, 키크는수술, 프리사이스
인터뷰 5
레이튼, 키수술 후기, 키수술 전후, 키크는수술
자주 묻는 질문
수술 후 합병증은 어떤 것이 있고 실제 발생률이 어느 정도 입니까?
사지연장술은 일반적인 정형외과 수술에 비해 합병증 및 후유증의 위험도가 높은 수술입니다. 이동훈 교수는 이 분야의 깊은 지식과 경험과 철저한 수술 및 관리를 통하여 주요 영구 후유증에 대한 발생률을 0%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골 연장술은 연장 중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치료과정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것이 영구적인 후유증이 되지 않도록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잘 해결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환자와 최종 결과가 같도록 하는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 의사에게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능한 수술 후 합병증은 단기적인 합병증과 장기적인 합병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불유합 – 뼈가 붙지 않아 뼈이식 등의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한 경우
비골/경골신경 영구손상 – 특히 비골 신경의 일시적인 마비증상은 올 수 있으나, 적절한 대응으로 영구적인 마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혈관 손상 – 주요 혈관 손상으로 인한 괴사
심부 감염 – 발생 시 추가적인 염증제거 수술이 필요한 경우
부정유합 -뼈가 완전히 굳은 후 다리정렬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발생한 경우 재수술을 통해 완벽하게 교정할 수 있으며, 현재는 발생률 자체를 제로에 가깝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핀 부러짐 – 연장과정 중 외고정 핀이 부러지는 경우 핀을 다시 삽입해야 합니다.
피부감각 일부저하 – 수술 후 절개상처 주변이나 연장이 진행되면서 표재성 피부 신경의 기능이 떨어져 일부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100%히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불편함은 크지 않으며 장기적으로도 대부분 회복됩니다.
핀주변 감염 – 핀 주위에 심하지 않은 염증으로 매우 흔하게 오지만 적절한 대응으로 심한 염증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취사고 – 마취로 인한 사고
영구장애 : 운동능력 저하 – 연장 수술 후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운동은 수술 전과 거의 같은 상태로 회복되지만, 과격한 운동(전력질주, 축구 등)의 경우 수술 전 상태의 100%까지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격한 운동의 경우 수술 후 2년째, 평균 (수술전의)70% 정도로 회복됩니다.
수술 후 뼈가 약해져서 나중에 잘 부러지거나 관절염이 잘 생기지 않나요?
연장수술 후 뼈는 정상적인 치유과정을 거쳐서 온전한 자기 뼈로 재형성 됩니다. 물론 재생되는 뼈가 온전히 잘 재생되어야 하는데 기존의 수술방법은 일부 뼈가 부족하게 되어 사회복귀가 늦어지고 뼈 이식이 필요한 경우까지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동훈 교수는 세계 최초로 골수줄기세포 농축이식법을 이용한 골 연장술을 개발하여 이제는 뼈 이식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론 100%라는 것은 없지만 골연장술의 역사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세계적 학술지에 출판 (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999-014-3548-3)되었고, 미국 교과서 (Limb Lengthening and Reconstruction Surgery Case Atlas/Pediatric Lower Limb Deformities: Principles and Techniques of Management)에도 이 분야의 저자(Chapter Author)로 참여하였습니다. 장기적인 관절염 발생 여부와 관련해서는 정확한 다리 정렬, 적절한 연장속도 등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믿을 수 있는 의사와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장을 얼마까지 할 수 있나요?
현재까지의 동물실험, 임상결과들은 자기 뼈 길이의 20% 이내에서 연장할 때 장, 단기적인 합병증의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뼈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20% 길이도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지만, 키가 160cm일 때 경골(종아리뼈) 길이의 20%가 보통 6cm 정도 됩니다. 물론 20%를 넘어가는 연장도 기술적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많은 연장이 필요한 경우 종아리 뼈나 허벅지 뼈 한쪽만 10cm까지 연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키수술에서 우리가 연장길이의 제한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장기적인 스포츠 능력회복, 관절이 받는 부담 등을 고려하면 가능한 이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신체적인 조건이 있는가요?
합병증 등에 의하여 예정에 없던 수술을 할 경우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키가 작지 않으면 수술을 해주지 않나요?
키가 160cm이라고 해서 170cm인 사람보다 자존감이나 자기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도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생활에 기능적으로 지장 받는 정도의 키가 아니라면 키는 결국 자기만족의 문제이기 때문에 키가 180cm이라도 직업적으로나 어떠한 이유로 수술이 필요하다면 할 수 있는 것이고, 150cm이라도 본인에게 키가 문제되지 않는다면 수술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수술 후 간병인은 얼마 동안 필요 한가요?
수술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가요?
입원 시 준비물은 어떤 것이 있나요?
- 의복 – 속옷, 겉옷; 환자복이 있으나 외출 시나 병원 밖을 나갈 때 입을 만한 것 한 벌 정도.
- 세면도구 및 화장품류
- 전자제품 – 노트북, 휴대폰, 충전기 등
- 재활도구 – 목발이나 워커는 병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칼슘제도 병원에서 처방되니 따로 구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따로 가지고 오시는 경우는 입원 시 알려주세요.
- 기타 가지고 오시면 편한 것들 – 물티슈, 침대용 노트북 거치대, 귀마개, 수면용 안대







